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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인 오늘(2일) 아침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겠다.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여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더팩트 DB
정월대보름인 오늘(2일) 아침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겠다.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여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더팩트 DB
원문 출처 [오늘의 날씨] 정월대보름 맑고 아침 반짝 추위…"보름달에 소원 비세요"정월대보름 아침 기온 뚝 떨어져 반짝 추위…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더팩트│최재필 기자] 정월대보름인 오늘(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여 대부분 지역에서 둥근 보름달을 보며 한해의 액운을 풀고 소원을 빌 수 있겠다. 정월대보름 아침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지만 낮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다.
기상청은 정월대보름인 오늘(2일) 날씨에 대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2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했다. 하지만 오후부터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를 전망이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6도를 비롯해 대전 -6도, 대구 -3도, 광주 -3도, 부산 -2도, 춘천 -11도, 제주 2도 등이다. 낮에는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5도, 대전 6도, 대구 10도, 광주 11도, 부산 10도, 춘천 4도, 제주 10도 등이다.
기상청은 정월대보름인 오늘(2일) 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 오후 6시 43분, 대전 오후 6시 43분, 대구 오후 6시 38분, 광주 오후 6시 46분 등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jpcho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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